워싱턴 (6)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국 생활 사진 일기_9: 로즐린에서 WESTie들과 작별인사 노래를 들으며 읽으면 더 좋을지도 몰라 https://youtu.be/tdEDN9O1Saw 나의 젊음아 너무 빨리 가버리지 말아줘 삐끗하면 어떡하려고 숨이 벅차면 어떡하려고 나의 사람아 한 치 앞도 모르는 거지만 너랑은 왠지 진득할 것만 같아 그러니 내 옆에만 있어줘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신기루가 아닌 먼 훗날 훌훌 털어내고서 가보자 매번 두렵지만 WEST 프로그램으로 만난 서울 친구들. 아마 지방에서 공부하고 졸업했으면 평생 만날 일 없었을지도 몰라.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미국에서 일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줄 알았지만, 다양한 한국인을 미국에서 만났다는 사실이 더 가치있었던 거 같아. 노잼 디시라고 불평했었지만 사실 친구들이 있어서 엄청 재밌었어~ 다들 건강해~ 이대로 헤어지기는 아.. 미국 생활 사진 일기_6.3: 아이폰 외전! 할렘가에서 살아남기 미국 간다고 동생 용돈 챙겨주시는 형님들 .. . . ㅠㅠㅠ 선욱형 창민형 성우형 흑흑 따흐흑 그 외에도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미국 생활 사진 일기_6: 포트맥과 재즈 패스티벌, 워싱턴 D.C. 포트맥 이야기 이어서! 다시 아나코스티아 지하실로 돌아와서 조지타운에 놀러가다. 재즈 패스티벌에 놀러가다.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. 워싱턴 D.C. 최고! 미국 생활 사진 일기_5: 할렘가에서 살아남기 포트맥 나들이 우진이라는 친구가 운전이 가능해서 함께 나들이로 버지니아 근처에 있는 포트맥으로 갔다. 음 큰 강줄기라고 보면 된다! 트래킹 코스도 잘 되어있고 풍경도 예뻤다. 미국 생활 사진 일기_2: 워싱턴 D.C. 에서 집을 알아보다 4stay에서 숙소를 알아봐준다고 해서 숙소를 알아보러 갔다, 다시 돌아가는 길이다. 이 동네는 풍경이 아주 예쁘다. 길거리가 너무 깨끗하고 가로수도 잘 되어있어. 이게 부촌인가..? 사진 중앙 멀리 지하철 선로가 보이기 시작한다. 이 작은 공사를 위해 쓰인 라바콘의 수는 내 미래 현금 자산보다 많은듯하다. 햇살도 참 좋다. 세상에 트롤리가, 무료 트롤리가 동네를 돌아다닌다. 그것도 훌륭한 디자인으로...! 숙소를 둘러보고 Duo housing으로 돌아가는 길. 역명 기억하기 힘ㄷ르어서 찍어둔 사진이다. 색감이 마음에 든다. 다들 더위에 지쳤다. 8월의 워싱턴은 어마어마하게 덥다! 집 둘러보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약간의 관광을 했다. 오 멋져라. 빼꼼. 수목원에 왔다. 규모가 어마어마하다. 대한민국에 이.. 미국 생활 사진 일기_1: 미국에 처음 가보다 어떻게 가게 됐나 https://www.toeicstory.co.kr/1863?category=744526 2022 상반기 WEST 단기 프로그램 합격자 인터뷰 ① - "최고의 레시피는 꾸준함" 한미 대학생 연수 'WEST(Work, English, Study, Travel) 프로그램'은 지난 2008년 한·미 정상회담 때 도입된 이후,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 △어학연수 △미국 인턴십 △여행의 www.toeicstory.co.kr WEST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, 지원했고, 합격했다. 적지 않은 장학금도 받았다. 아주 좋았다.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인터뷰 링크를 누르면 합격 과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다. 궁금한 사람은 눌러보면 좋을 거 같다. 인천공항으로 출발, 비행기 탑.. 이전 1 다음